무전여행의 길잡이 또는 하늘의 섭리등은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인생의 의미를 질문한다. 그러나 우주만물은 우리인간들에게 모든 것들을 상세히 설명할 수는 없다.
과학의 진전으로 우리의 설명은 우주에 대하여 점점 더 복잡해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고대사회에서부터 현세에 이르기까지 그 당시에는 터무니없는, 믿기어려웠던(미친이론) 이론 10가지...
어떠한 이론들이 있었을까?
10. 지구는 둥글다
지구는 둥글다...지금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이 이론도 한때는 엄청난 파문을 몰고 왔었던 이론이었다.
오래전 사람들은 지구에는 끝이 있기 때문에 계속 직진한다면 낭떠러지가 나올거라고 생각했었다(특히 중국인들).
그렇지만 그리스의 수학자들이 끝없이 연구를 거듭한 끝에 지구는 둥글다는 이야기가 모락모락 피어나기 시작했다.
그 당시에는 아마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리라고 생각된다. 지구가 둥글다는 가설에는 피타고라스를 빼 놓을 수 없다.
하지만 둥근 지구가 모든 반대론을 저지하고 최종 입증된 이유는...르네상스 때 배를 타고 나가서 실질적으로 지구에 낭떠러지가 없다는 걸 확인하고서 부터 점점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믿기 시작..
9.해왕성의 존재
뉴턴의 중력법칙(만유인력)에 의해 행성들의 움직임과 태양계시스템을 계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 수학적 공식은 우리 일반인으로서는 아무리 쉽게 이야기 한다 해도 도저히 알 수 없다. 그냥 모르는게 약이다.
하지만 그 이론들은 우수한 과학자들에 의해 모두 테스트 되어 증명되었고, 천왕성만 틀린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약 1843년...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행성이 우주를 혼란(?) 스럽게 하였는데...그것이 천왕성이라고...
해왕성은 1846년에 발견되었고 이로써 우리 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은 거의 다 발견하게 되었다.
8.혜성은 하늘의 재앙?
오래전...혜성은 고대사람들에게는 불길한 일이 벌어질것이라는 예측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러니까 반갑지 않은 뭐시기 였죠...
헬리라는 혜성은 1066년 헤이스팅전쟁 직전에 떨어졌는데....그걸 보더라도 불길한 예언이 딱 맞아 떨어졌네요..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 및 그리스 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라 그것은 대기의 가스가 연속적으로 연소됨으로 인해 생기는
것이라고 밝혀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연구결과에 수긍했지만 로마의 학자들과 세네카 더 영은 이 연구결과가 틀렸고, 혜성은 하늘이 노해서
생기는 천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타이코 브레라라는 우주연구자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고, 혜성은 하늘이 아니라,
우주에서 생겨나는 현상이라는 것을 밝혀냈다.
7.팽창하는 우주
아직도 우주의 크기에 대해 정확한 정의는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우주는 계속해서 멈추지 않고 팽창하여 결국에는 모두 서로에게 멀어져....
그 다음에는 모르겠네요..
1929년 애드윈 허블은 천체우주망원경으로 우주가 팽창하는 것을 전자기파 스펙트럼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6.원자
아톰이란 단어는 그리스 어이며, 뜻은 ‘나누어 질 수 없는, 그러므로 아주 작은’ 이라는 뜻입니다.
당시, 모든 것은 4원소로 나뉜다라는 이론에 상반되는 이론이었습니다. Leucippus and Democritus가 이르기를
‘모든 것은 같은 기초블록이 있고, 그 중, 재구성돼 다른 물체로 나온다.’ ....
과학계에서 이 이론을 증명하려고 노력하였고, 오늘 날 이 이론은 과학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5.쿼크
아톰이란 정말 작고, 긴 시간에 걸쳐 발견해냈지만, 그보다 더 작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서브아토믹 파티클이라합니다. 기초 파티클이라 설명되는 이 쿼크는, 아톰의 구성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로톤, 뉴트론, 일렉트론).
1960년도에 이 이론이 소개되면서, 큰 논란의 소지가 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어려운 컨셉이엇고, 이해를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끈임 없는 연구끝에 그 타당성을 인정받았습니다.
4.초신성
아주 오래 전부터, 인류는 우주는 고정돼있고, 변하지 않는다고 믿었습니다.
(천체불변) 1572년, 밝게 빛나는 별이 하늘에 떴습니다. 첸체불변론 때문에, 많은 우주학자들은 대기(지구와 달 사이)에
이상현상이 일어났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대과학으로 입증된 것같이, 그가 본 것은 초신성이었고,
그는 우주는 변덕스럽다고 주장했고, 사람들은 이 주장에 수긍했습니다.
3.블랙홀
블랙홀이란 아이디어는 1783년에 어느 지질학자로써부터 제시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부터, 수학적 기술이 발달된 현재, 이제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블랙홀의 논쟁에 천체관측이 더해지고, 중력 렌징에 감마레이 파열까지 더해지면서, 블랙홀이 더욱더 확연해지고
있습니다.
2.천동설..지동설?
천동설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주체계 모델인데, 9세기 경에 이집트에서 프톨레마이오스의 알마게스트가 발견된 이후
12세기가 되서야 서양으로 도입되게 된 우주 모델입니다.이 천동설은 2천년간의 천문지식이 축적된 체계였으므로
대단히 견고하였고, 또한 철저히 경험론적 지식에 근거했기 때문에 논리적 근거도 상당히 많고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최고 지식인의 명예까지 갖춘 난공불락의 이론이었습니다.
여기에 지동설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것이 코페르니쿠스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것은 코페르니쿠스 개인에 의한 문제제기라기 보다는 과학의 발전에 따른 오차 문제로 이미 오랜기간에 걸쳐 제기되어왔던 문제를 터뜨린 것에 불과합니다.
그것은 이른바 소빙기 현상에 따른 기상변화 심화와 함께 아리스토텔레스의 천동설 모델로 만든 달력으로는 수치 오차가
너무 커서 사용할 수 없게 된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교황청은 달력의 수치 오차 개선을 위하여 여러 천문학자를 고용하여 잘 맞는 새 달력 제작에 나서게 되는데요,
여기에 뽑혔던 인물이 코페르니쿠스입니다.
그런데 코페르니쿠스가 이 오차 수정을 위해 연구하다보니까, 한가지를 발견하게 된 것이지요.
그것은 지구가 돈다고 가정하여 계산하면 달력 오차가 크게 줄어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결국 이를 밝힐지 말지 고민하다가 죽고나서 책이 출판되도록 조치를 취하고 죽어버리지요.
이에 대한 반향은 어마어마하게 컸는데 말입니다.
사실 천동설, 지동설이 뭐 그렇게 중요하느냐 생각하는 분이 많을 텐데, 당시 사회에서는 너무나 중요한 이슈였습니다.
천동설을 부정하는 것이 생각보다 종교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지요. 왜냐하면 기독교 사상에 있어서 지구라는
별은 우주의 중심이자 가장 소중한 별로서, 그렇기 때문에 창조주 여호와가 직접 친아들 예수를 파견, 인류를 구원하려
했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지구가 다른 하찮은 별처럼 돌면 어떤가요? 결과적으로 신인 여호와가 이 하찮은 별을 위해 내려왔다는 셈이 되고,
그럼 그 신 자체의 위상도 크게 추락하고 마는 것이지요. 그래서 교황청에서는 천동설을 끝끝내 고집할 수 밖에 없었고,
끝내 17세기 말엽까지도 서양에서 지동설은 쉽사리 받아들여지지 않게됩니다. <네이버지식>
1.빅뱅이론
우주이론의 마지막 하나는 예상했던 것 과같이, 세상에서 가장 큰 질문, 천지만물의 탄생이죠.
지구와 우주의 탄생은 아무도 탄생의 비밀을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의 주장은, 우주가 어느 한 시점에서는 점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이 점이 수억억억억배의 압력을 받아 폭발 합니다. 이것이 빅뱅이론입니다.
현대과학과 과학자들의 주장으로, 이제는 부정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빅뱅 이론은 입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