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임종간호사(terminal care)로 일해왔던 Bronnie Ware씨는 임종에 즈음할 때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5가지 목록을 우리들에게 알려줬다. 사람은 나고 죽을 때 자신의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는데
후회되는 일이 많을 줄 안다.
그 중에서 당신은 뭐가 제일 후회가 되겠는가?
너무 많아 생각이 잘 나지 않을 것이다.
다음은 임종시 가장 후회하는 5가지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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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직하게 인생을 보냈는가?
누구나 사람은 정직하게 살기를 원한다.
성선설과 성악설을 따지기 이전에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하나...
착하게 사는것, 그리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기 싫은것 등...
임종시에는 그런게 제일 생각나는갑다.
2.잘 쉬지도 못하고 죽자사자 일한 것...
원래 살아 있는 동안은 욕심이 많은것 같다. 아웅다웅 하면서 살게 아니고 넉넉하게 살았어야 되는데..
우주에 비하면 하잘것 없는 조그마한 지구에서...
부자인 사람도 가난한 사람도 갈 때는 똑같이 이런 생각을 할 것같다.
부자는 뭔가 열심히 했기 때문에, 가난한 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일만 하다가~~~
날때 부터 억만장자들은 이런 소리 안하겠죠?
3.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 못한것
ㅋ....이것도 공감되는 말이다.
사람들은 머릿속에 뱅뱅 돌아도 실제 입으로 뱉지 못하는 말이 엄청나다.
나쁜 소리야 당연히 잘 참았다고 치지만...칭찬이나 고마움 같은 표시 등은 말했었어야 되는데....
임종시에는 이런것들이 후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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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친구들과의 좋은 관계
원래 생전에는 살기 바빠 친구들과도 소원해지기 쉬운데...
임종시에는 생각나는게 친구들...
좀더 친하게 지내고 연락도 자주하고...뭐 그런 후회들~~
5.나 자신을 위하여 행복을 찾았어야...
남을 위해 자신의 삶은 어렵고 힘들어도 참고 했었지만....
이게 그렇게도 걸리는갑다.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해 힘쓰지 않은게 후회가 된다고 하니..
그러나 살면서 너무 자신만을 위해서는 살 수 없는것...
어느정도 자신의 삶도 챙기고~~
이 세상에서 자신이 최우선이라는....
아직은 위의 다섯가지가 마음에 와 닿지 않지만...
언젠가는 모든 사람들이 겪어야 할 ....
가능한한 잊지 않도록 매일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후회하는 삶이 되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