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어린아이때부터 어떤 대회에 나가기위해 무자비하게 훈련을 시키는가 보다....
중국 어린아이들의 훈련모습이 공개되어 전세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들은 특히 올림픽의 스타들을 만들기 위해 어른들도 견디기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헐~~
이 사진들은 중국의 어느 체육관에서 체조 훈련을 하는듯한 모습인데 어린아이의 무릎을 어른인듯한
남자가 아이의 무릎에 올라서자 고통에 울음을 터뜨리는 장면이다.
체조 강국인 중국은 어린아이때부터 조기교육으로 이런 무자비한 훈련을~~
특히 수영도 강국인데 수영을 배우는 아이들도 아마 이러한 훈련과정을 거쳐야 될것 같은데, 이를 본 서양 사람들은
혀를 내두를 정도....완전히 아동학대 수준
이번 남자 수영 400m에서 금메달을 딴 쑨양이나 200m, 400m 개인혼영에서 금메달을 딴 16세의 예스원도 이러한
훈련과정을 거치지 않았는가 생각된다고 한다.
음....이정도로 하니 체조와 수영에서 두각을 나타내는것인가?
그럼 축구선수 꿈나무 아이들은 어떻게 훈련할까?
<이미지 : 데일리 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