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볼 수 없어도 iPad 건너편은 볼 수가 있다.
"Chameleon Clock"라는 어플을 사용하면 통한다!
반대편에 놓인 책, 마치 iPad가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만들기는 아주 간단하다. 후면에 탑재된 카메라로 찍은 그림을 화면에 표시하고 있을 뿐....
그래서 카메라가 탑재되지 않은 초대 iPad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그 이름과 같이 시간도 표시되는데.."시계"도 상당히 세련.
평소 iPhone과 iPad를 책상에 두고서 충전하는 분들...
"Chameleon Clock"를 사용하면 약간의 인테리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iTunes Store에서 약 12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iPhone, iPad 둘 다 사용할 수 있지만....아무래도 화면이 큰 아이패드에 사용하면 훨씬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