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움직임도 빠르다.
화성 착륙에 성공한 탐사기 "Curiosity(큐리오시티)"로부터 도착한 첫 사진이라고 한다.
화성 표면을 월리처럼 튀어나온 카메라로 찍었다고 한다.
붉은 행성에 튼튼하게 보이는 다리를 내린 탐사기 본체의 그림자가 비쳐져 있다.
우주비행 관제센터로부터 지령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움직일 준비가 되어있다.
아폴로 달 착륙 이후 행성 탐사 최대 성과라고 일컬어진다.
분진이 수평선 너머로 피어오르는게 보인다.
착륙 당일 오후에 찍힌 붉은 행성의 지평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