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부터 단추가 있는 옷을 입게 되었을까? 정확히는 잘 모르겠으나....중세시대가 아닐까?
중세 시대부터 남자 옷의 단추는 오른쪽, 여자 옷의 단추는 왼쪽에 달기 시작했다.
남자가 왼쪽에 칼을 차게 되자 오른손으로 긴 웃옷 단추도 풀고 칼도 뽑으려면 번거로웠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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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귀부인들은 직접 옷을 입지 않았는데, 하인들 입장에서는 단추가 왼쪽에 달린 것이 훨씬 입히기 쉽기 때문에
여성의 단추는 왼쪽에 달게 되었다. ㅎㅎ 그렇다면....하인들의 단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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