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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러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지?
행여 운좋게 통과되면 장땡...안되면 그만인가?
수하물에 이런 위험한 무기들을 보내고 비행기타고 가면 내릴 때 바로 체포되지 않는가?
ㅎㅎ 아니면 수하물만 실어놓고 도망?



여러번 비행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적당히 수하물 검사 요령도 알 수 있을것 같은데...
수하물에 넣어도 될것, 넣으면 안되는것들을 적당히 분류하여 몸에 지닐것은 지니고 할것인데 이건 좀 심하다~~ㅠ.ㅠ

TSA(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이 발표한 2012년 수하물 검사에서 몰수한 것들인데...
생각보다 완전 터무니 없는 것들이~~
아니, 이런것들을 어떻게 통과하려고 했을까? 총과 폭탄, 런처에서 독사까지...헐~~

2012년 1월부터 7월까지 160개의 공항에서 발견된 권총의 수는 821정. 그 중에서 691정은 총알이 장전되어 있었고
(그중 210정은 잠금장치). 하루에 자그마치 권총이 4자루 발견되는 수치.

권총이외에도 이러한 것들이....
-40mm 수류탄
-섬광 가루를 채워 절연 테이프로 감은 병
-포탄
-M147 방화기
-지향성 파편 지뢰
-어뢰
-60mm 박격 포탄
-바주카포 탄
-보행기에 내장된 칼
-장어
-독사의 시체
-정조대

도대체 이러한 것들을 가지고 수하물 검사대로 향한 사람은??? 누굴까?
한번도 공항 검색대를 가보지 않은 사람들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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